✨✨✨✨✨✨✨✨✨✨✨✨✨✨✨✨✨✨
👑🌸whelcome to 🌸👑
🎉 2026 🎉
💖 공주님 & 왕자님 💖
✨ 새로운 해에 오신 걸 ✨
✨ 환영합니다 ✨
🌈🦄🎀✨💫✨🎀🦄🌈
✨✨✨✨✨✨✨✨✨✨✨✨✨✨✨✨✨✨
오늘은 새해인 만큼 조금 진지해볼까 해요^_^
언제 지나갈까 싶었던 2025년이 마무리 되고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2026년이 되었어요!
누군 가는 지난 해의 아쉬움을 담아 더 굳건한 다짐을 하고,
또 누군 가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을 거예요.
(물론 아무 생각 없는게 최고죠>,<)
하시는 모든 것들이
술~~ 술~~~ 풀리고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한 한 해 되기를
우리 기적인들이 응원할게요:)♥️
\o/ \o/ \o/
| | |
/ \ / \ / \
*!!!* *!!!* *!!!*
그러면 오늘도
기적 스토리 레츠꼬~~~~~~~☆★☆★☆★☆★
.
.
.
바야흐로, 때는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오전 11시 03분쯤
연말이라 정신은 이미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먹는 상상 속에 가있는데
일하려고 겨우 머리채 잡고 있던 도중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오는데...
"오늘 점심은 고깃집 입니다 다같이 갈 거에요."
오...
안그래도 도시락 싸오기도 귀찮아서
삼김이랑 탕비실 털이를 할까 생각중인 기적인들이었는데
대표님 께서
또 이걸 어떻게 아시고 기적을 내려주셨습니다
박수~~~!!!!! 짝짝짝짝짝짝짝👏👏👏
가게 이름은 비밀이에요 너무 맛있어서 우리만 알거거든요 훗
(사실 기억 안남)
가자마자 해물이 가득 들어 있고 배추로 숨겨놓은
🐟시크릿한 해물탕🐟을 주시더라구요,
바~~~로
통오겹살이랑 통삼겹살부터 주문을 했는데
시킨 거 절대 아님 x 99999999999999999
우리 막내들이 팔 걷어붙이고 고기를 굽더라구요.
특히 저 가느다란 회색 팔로 고기를 구워주겠다고...
잘 굽는다고...
이러다 막내가 구워지겠어요 🥲🥲🥲
진짜 막냉이들이 잘 구워서 + 고기가 너무 좋아서
진짜 끝내주게 맛있었어요☆ 또 침 나온다아악
갑자기 생각났지만 수미주임님 자리가
분명 사람이 앉으라고 만들어 놓은 곳은 아닌 것 같은데...
4인용 테이블 두 개 사이에 아주 작은 칸이거등요?
근데 거기에 어떻게 쏙 들어가서 앉으셨어요.
아직도 의문,. 그것은 사람이 앉는 자리였는가 그냥 반찬을 넓게 놓기 위한 의도였는가.
저희능요~~~~~
무려 점.심.에 가브리살이랑 비싼 항정살도 시켰어요.
진짜 녹아요 녹아!!!! 어쩜 이렇게 부드럽니?! 소고기인 줄 알았어요.
옆에서 구워주시던 사장님도 엄청 자랑하시더라구요ㅋㅋㅋ
고기 먹으러 오면 필수인 냉면까쥐~
물냉 VS 비냉
여러분의 선택은~~~~~?!?!?!?!?
참고로 저는 완전 모태 물냉파입니다. 매운거 시름.
명란이 들어있는
폭탄 계란찜 까지 먹어주고
유경주임님께서 쏘신
맛있는 옥수수알 톡톡 터지는 아이스크림까쥐!~~~~!~!
이거 완전 추천이에요!!!
+++
우리 퇴근도 빨리 했어요.
무려 두 시간이나 말이에요!
* ✦ * ✧ * ✦ * ✧ * ✦ * ✧ * ✦ * ✧ * ✦ * ✧ *
그러면 기적인들은 1월 1일에 무엇을 했을까요?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자유롭게 사진 받았거든요!ㅎㅎ
슬주임님은
귀엽게 케이크에 촛불도 불고 소소한 파티를 즐기셨다네요!💛
유진님은
벌써 올 겨울 방어회만 네 번째에다가😲
아침에는 어머니가 직접 만드신 만두를 택배로 받아서 떡만둣국을 해먹었다고 하네요!
예창주임님께서는 친구분과 일출을 보고 오셨대요!!!!
맨날 회사-집-회사-집만 하다가
이런 풍경 사진 보니 너무 예쁘지 않나요??ㅠㅠㅠㅠ
은선선임님께서는 콘스탄스 뷔페를 다녀오셨대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부럽부럽ㅠㅠㅠ
* ✦ * ✧ * ✦ * ✧ * ✦ * ✧ * ✦ * ✧ * ✦ * ✧ *
이렇게 1월 1일 신정 이야기는 끝났는데요,
이렇게 스토리 마무리 짓기 너무 아쉽잖아요?!
얼마 전에 다녀온 회사 근처 맛집 또 소개 갑니다~~~~~~~~~~~~~
일단 겉보기에는 그냥
첫째 돼지가 지은 감성 볏집처럼 생겼지만
입구부터 피자모양 볼펜과 쿠키모양 집게로
심상치 않음을 보여주고,,,
그냥 눈을 못 떼겠쥬.....?
그냥 계속 멍청이 마냥 우와. 우와. 우와. 이러고 한참 봤어요.
사장님은 익숙하신지 능숙하게 빵을 조리하고 계시더라구요ㅎㅎ;;
케이크도 진짜 투썸 스초생보다 더 큰 것 같은데
딸기도 많고 가격은 같았어요.
여러분도 꼭 가보세용 후회는 절! 대! 루! 없습니다.
마무으리는 우리 후추샷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